한양대학교 워싱턴 동문회(회장 소병훈, 이사장 이상열)가 지난 29일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산틸리(Santilly)에 위치한 정승완 전 동문회장 자택에서 열린 행사에 28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저물어가는 ‘돼지의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쥐의 해’에 대한 희망을 나누며 우정과 동료애를 다졌습니다. 

하루 종일 겨울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지역의 동문 및 신규 동문 8명이 참석하여 선후배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동창회는 새해 첫 일정으로 1월 설 명절 무렵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어 뉴욕에서 제3회 워싱턴-뉴욕 동문 친선 골프대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동문들은 대학 동문회에서 보낸 수첩, 달력, 머그잔을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