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겸 댈러스 한인상공회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제47회 상공의 날을 맞아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입니다.
김현겸 회장은 재외동포 기업인으로서 한국의 경제 발전과 수출 지역 다변화, 국위 선양, 재외동포 사회의 발전 및 복지 증진, 그리고 한국 상품 수입에 기여했습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용만)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댈러스 지사에 표창장이 도착했으나, 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른 건강상의 이유로 수여식이 연기되었다가 마침내 7월 21일(화) 댈러스 지사 회의실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