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신한준)는 7일 ‘아로마(Aroma)’ 5층 ‘더 원(The One)’ 연회장에서 동문 및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한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양대학교 동문회는 올해의 지도부가 내년에도 연임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남가주 한양대학교 동문회(회장 신한준)는 7일 ‘아로마(Aroma)’ 5층 ‘더 원(The One)’ 연회장에서 동문 및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한양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한양대학교 동문회는 올해의 지도부가 내년에도 연임하도록 결정했습니다.